
4월 27일(월), 색동봉사단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2차 교육
‘우리동네 플로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실내에서 간단한 이론 교육을 진행한 후,
복지관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봉사단원들은 쓰레기를 주우며 주변의 꽃과 나무도 함께 살펴보았고,
“아, 우리 동네에 수레국화도 있었네”라며 평소 지나치던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고 올바르게 배출하는 것의
중요성을다시 한번 확인하였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우리 동네 환경을 지키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색동봉사단은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해
우리동네 플로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