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0일, 종갓집{효}식당에서 색동봉사단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 봉사단
일하는사람들(MP)이 함께 모여 송편을 빚었습니다.
태백·원주·남창 스타일 등 저마다 고향을 떠올리며 다양한 모양의 송편을 만들고,
웃음과 이야기로 따뜻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송편 빚기부터 포장, 정리, 나눔까지 봉사단이 함께 하였으며,
준비된 송편은 종갓집공공실버주택 어르신, 우리함께어린이집 아이들,
남외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이웃들은 “맛있게 먹겠다”며 환한 미소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세대가 함께 어울려 명절의 정을 나누고,
풍성한 한가위의 따뜻함을 지역사회에 전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