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1일(화), 평소 복지관을 위해 애써주시는 임원진 어르신들을 모시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유람선 위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웃음꽃이 피고, 맛있는 점심과 죽도시장 구경, 호미곶의 탁 트인 바다까지
모두가 함께라서 더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11월 11일(화), 평소 복지관을 위해 애써주시는 임원진 어르신들을 모시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유람선 위에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웃음꽃이 피고, 맛있는 점심과 죽도시장 구경, 호미곶의 탁 트인 바다까지
모두가 함께라서 더 따뜻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