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울산 하늘공원을 찾아 장묘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천천히 걸으며
삶의 마지막 여정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
“이름처럼 정말 하늘과 맞닿아 있네요.”
“마치 하늘로 소풍 온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말씀처럼,
오늘의 하늘공원은 따스한 햇살과 가을빛으로 가득했습니다. ☀️🍁
죽음을 이야기하지만, 그 안에는 여전히 ‘삶’이 있음을 느끼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위로하는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하늘 아래, 우리들의 인생을 다시 바라본 시간.
종갓집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조금 더 편안하고 아름답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