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3일(월), 색동봉사단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교육 「나의 미래에 생태감수성 더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에 대한 문제의식을 함께 나누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환경과 생태의 기본 개념을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다회용품을 비교하며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바꾸면 좋을지’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또한 모둠별 활동을 통해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일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정리해보았으며,
“야채 씻은 물을 바로 버리지 않고 청소할 때 다시 사용한다”, “외출 시 플러그를 뽑고 나간다”,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한다” 등 생활 속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습니다.
마지막에는 ‘먼저 실천하는 한 사람이 되기’를 약속하며 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이 앞으로 색동봉사단이 이웃과 마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