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0세를 맞으신 아버님의 생신을 축하해드리기 위해
이웃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들고 댁을 찾았습니다.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체중이 많이 줄었다고 하셨던 아버님께서는
“이웃들이 만든 음식이면 힘이 나겠다.”며 환하게 웃으셨고,
어르신들은 한목소리로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또한, 케키앤쿠키 사장님이 후원해주신 딸기케이크가 더해져 생신상이 더욱 빛났습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예쁜 케이크를 보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 나누어 드셨습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마음을 보태주신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웃의 정이 더해진 이번 생신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