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9일(수),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을 위해
색동봉사단이 맛있는 생일상을 준비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입맛을 돋울 오징어초무침을 비롯해
미역국, 불고기, 전, 나물, 찰밥까지
정성 가득한 음식이 한 상에 차려졌습니다.
보기만 해도 든든하고, 함께 먹으면 더 즐거운 생일 밥상이었습니다^^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도 이웃들을 위해
과일을 미리 준비하며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케키앤쿠키 사장님께서 후원해주신 골드키위 케이크도
함께 나누며 생신의 기쁨을 한층 더했습니다.
서로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며 함께 완성한 생일상이
어르신께 기분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