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달빛정성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꾸러미에는 보자기로 정성껏 포장한 곶감과
갈비탕, 유과, 수정과, 즉석솥밥 등 명절 음식들을 담았습니다.
“명절 연휴 혼자 심심할 때 곶감 하나씩 먹으면 맛있겠네~”
“갈비탕이 아직도 따뜻하네. 챙겨주는 마음처럼 따뜻하다.”
꾸러미를 받으신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께 명절의 온기와 기쁨을 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올 추석, 어르신들 모두 보름달처럼 환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