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목),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자기이해와 수용을 위한
집단상담 PG '안녕, 나의 계절' 3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내 마음의 날씨’를 주제로 기쁨, 슬픔, 화,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표정과 감정카드를 살펴보고, 감정이 몸에서 어떻게 느껴지는지
이야기한 뒤 감정표현판도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참여자들은 지나온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었고, 다른 참여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그 시절이 생각나 눈물이 날 것 같다”고 공감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