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9일(목),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자기이해와 수용을 위한
집단상담 PG '안녕, 나의 계절' 4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내 마음을 밝히는 한마디’를 주제로
자신의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고,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문구를 골라
캘리그라피로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좋아하는 글귀를 한 글자씩 정성스럽게 적어
자신만의 무드등을 완성하였으며, 완성한 작품에 불을 켜고
서로의 무드등을 감상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네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