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목),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자기이해와 수용을 위한
집단상담 PG '안녕, 나의 계절' 5회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기에서는 ‘내 인생의 달콤한 순간’을 주제로
추억의 음식과 기억에 남는 순간을 이야기하고, 직접 케이크를 만들며
삶의 기쁨과 감사한 일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어린 시절 먹었던 음식과 가족에 대한 추억을
자연스럽게 나누었으며, 케이크를 완성한 후에는
각자 감사한 한 가지를 떠올려 함께 이야기하였습니다.
한 참여자는 “우리 모두가 예쁜 케이크처럼 화사하다”고 소감을 전하며
서로를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은 즐거웠던 기억을 다시 떠올리고,
현재의 삶에서 감사한 순간을 발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