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일(월),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2025년 문화체험활동 「우리 함께, 가을愛 나들이」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에서 해양생물을 관람하고,
요트투어를 통해 가을 바다의 풍경을 즐겼습니다.
몇십 년 만에 해운대를 찾은 어르신들은
“그땐 말이야~”로 시작된 추억 이야기에 웃음꽃을 피우셨습니다.
또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식당에서 보리밥정식을 함께 즐기며
“보기도 좋고, 맛도 좋네~”라며 만족감을 표현하셨습니다.
한 어르신은 “요트는 처음 타봤는데, 기분이 새롭고 바람이 시원하네~
내년 나들이가 벌써 기다진다.”라며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정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