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5일(금), 색동봉사단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생일 음식이 이웃 어르신 댁에 전해졌습니다.
“나는 안 해도 된다”며 쑥스러워하시던 어머님께 생일 파티 소식을 전하자,
이웃들을 위해 직접 과자와 멸치볶음을 준비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미역국, 소불고기, 동태전, 애호박전, 나물 등은
단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을 즐기지 않는
어르신의 식습관을 고려해 건강하고 정갈하게 차려졌고,
🍓 후식으로는 지난달에 이어
#디쿠케 사장님이 후원해주신 딸기케이크가 함께했어요.
예쁘고 폭신한 케이크에 어르신들은 “참 맛있다”며 좋아하셨어요.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집은 처음이지요?”
이웃들과 오가는 따뜻한 인사와 담소 속에서 함께 식사를 나눈 이 날은,
함께하는 정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