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를 여는 첫 생신상을 어르신 댁에 정성껏 전해드렸습니다.
지난해 요리학원에서 배운 버섯탕수육에 미역국, 삼색나물, 동태전, 애호박전까지
집밥처럼 따뜻한 한 상을 준비해 새해의 첫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줘서 고맙다”는 어르신의 말씀에
환한 미소가 함께 번졌고, 조금 늦게 도착한 아버님 덕분에
생일 노래도 두 번, 덕담도 두 배로 나누며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새해에도 #디쿠케 사장님이 정성껏 보내주신 딸기케이크로
생신상에 달콤한 기쁨이 더해졌습니다.
“난 케이크를 정말 좋아해~” 하시며 기뻐하신 어르신의 모습에
작은 나눔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르신의 새로운 한 해가
지금처럼 따스한 순간들로 채워지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