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7일(월), 복지관 1층 프로그램실에서 색동봉사단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교육
3차교육 '생태적 관점으로 바라보는 환경요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기후변화가 우리의 먹거리와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이야기하며
제철음식과 로컬푸드의 의미,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 방법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어 여름 제철 식재료인 토마토를 활용한 토마토소박이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레시피를 사진으로 남기며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먹어야겠다.",
"생각보다 너무 맛있다.", "제철음식이 최고다."라며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오늘 만든 토마토소박이를 이웃과 함께 나눠 먹겠다."는
말씀을 전해 주시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앞으로도 색동봉사단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 행동을 하나씩 이어나가겠습니다.